바탕화면

공부하고 싶어져서 가끔은 이런 바탕화면도 좋은거 같

by 시노부 | 2007/05/07 22:38 | 트랙백 | 덧글(1)

하나와 앨리스 대본

영화 재미있어hana-aris.hwp

by 시노부 | 2007/05/02 23:2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화장실이야


입구를 들어가면 긴 복도를 지나게 되
그리고 휴게실이 나오지
여기서 오른쪽으로 꺽으면
세면하고 화장고치는 곳이고

직전하면 이곳이지
집에 오는 길에 찍은 꽃

by 시노부 | 2007/05/02 00:45 | 니파 | 트랙백 | 덧글(1)

[공지 001-000-000-001번째] 이 블로그의 관리에 대하여

블로그는 이것만 쓰니까 관리는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추가되지 않긴 하지만 이런곳에 혼자 이러니 저러니 쓸때없는 말 적기가 싫을뿐이지요 - 지금 쓰고 있는 글이 딱 그러네

by 시노부 | 2007/04/07 02:5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4명의 아이돌

딸기마시마로 ova 2번째 트랙 4명은 아이돌! 푸치전용 번역본

노부에 : 아나짱이 스카우트 되었어?
마츠리 : 그래요. 아나짱과 엄마가 마을에 장보러 갔는데 오디션 받을 생각 있냐고
치카 : 대단해 아나짱
아나 : 그런. 대단한 거 아니에요.  ? 자주 들어보긴 했어도요
미우 : 스카우트 정도 나도 당한적 있어?
노부에 : 갑작스럽게
치카 : 그래서 아나짱 어쩌게?
아나 :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나중에 엄마에게 오디션에 대해 연락온다고 했어요
마츠리 : 정말 붙었으면 좋겠네 아나짱 이쁘고 아이돌이 되면 이쁜 옷도 입을수 있고
아나 : 그러네요 모처럼이고 오디션 정도라면
미우 : 오디션을 얕보지마
아나 : 몬가요 갑자기
미우 : 아니. 어쨋거나 그런 흐름이 아닐까하고 또
노부에 : 그 스카우트맨 내 아나짱을 스카우트 하다니 좋은 배짱이구나
치카 : 언니꺼가 아니자나
치카 : 그러고보니 아이돌은 개러(갤런티)가 나오지. 학교가 허용해줄까
아나 : 스카우트맨의 말로는 학교도 할수 있게 해준다네요
노부에 : 개런티인가. 좋아 내가 매니저가 될꼐 아나짱에게 이상한 벌레가 붙지 않게 감시도 되고. 매니저료는 어머
니와 상담하는걸로
마츠리 : 잘됬네 아나짱
치카 : 그렇게 생각하는건 마츠리짱 뿐이야
미우 : 자 그럼 오디션 연습을 시작하자
4명은 아이돌!
치카 : 왜 우리들까지?
노부에 : 면접관역으로써 몇명이 있는 것이 기분이 나. 이렇게 4명 나란히 있으니 그래보이자나
미우 : 모. 치이짱은 앉아있는것만으로 괜찮으니까 내 들러리역으로
치카 : 에또 때려도 될까나
마츠리 : 몬가 두근두근거리네 아나짱
아나 : 그럴때는 손바닥에 사람이라고 3번 쓰고 먹으면 좋아요
마츠리 : 손바닥에? 그거 영국의 주술?
아나 : 그래요 당연 사람이란 글자도 영어로 써요
마츠리 : 그러면 human
아나 : 네 휴먼이에요
노부에 : 그럼 시작해볼까 첫 질문은 아이돌에게 필요한것은? 치카부터
치카 : 에 나부터? 가창력일까나
노부에 : 모 무난하구나 마츠리와 아나는?
마츠리 : 아이돌은 이쁜사람뿐이니 그렇지 않으면 안되겠지
아나 : 팬을 소중히 하는걸까나
노부에 : 미우는?
미우 : 호로리(순간적으로 감동하여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모양)
노부에 : 대단히 핀 포인트구나
미우 : 돌출된 압정
치카 : 어떤 시대입니까?
마츠리 : 아나짱 오디션에 가면 안되
치카 : 그러니까 마츠리짱 미우짱을 말 믿음 안되
노부에 : 그럼 보이스 트레이닝을 해볼까 미우 반주 준비는 됬니?
미우 : 오케이
치카 : 아아 왜 이런걸
아나 : 몬가 음악 수업같네 그렇게 생각하면 어깨 힘도 나요
미우 : 치이짱 제대로 할 생각 있니?
노부에 : 치카는 무리인가
미우 : 자 아나짱 뮤직 스타트
아나 : 이건 렙이 아닌가요
미우 : 외국인이라면 말을 하기 전에 렙을 흥얼거리니까 그정도는 상식이죠?
아나 : 당연하죠 렙 한두개는
미우 : here we go
아나 : hey yo! cheak it up i am is ana
미우 : 콥뽀라 신경쓰지마 신경쓰지마 그냥 추임새니까
아나 : i came from england
미우 : 콥뽀라
아나 : hello good-morning nice to meet you
미우 : 콥뽀레 퍽
노부에 : 미우가 냅다쓰러졌으니 다음은?
미우 : 네네네
노부에 : 부활이 빠르네
미우 : 아이돌에게 필요한건 케릭터입니다
노부에 : 확실히 필요할지도 모르겠네
미우 : 그래서 이번 게스트는 이 3명.
마츠리 : 에 우리들?
미우 : 요새 어때 치이짱?
치카 : 그런 툭 물어도.
아나 : 개인적인걸 대답하면 되지 않나요?
치카 : 개인적인걸 말하라고 해도. 숙제하거나 과자 만들거나 사타케랑 노는거일까나  
미우 : 쓸모없네. 역시 치이짱은 수수한 케릭로
치카 : 수수하다고 말하지마
미우 : 마츠리짱 최근 빠져있는것이나 값이 오르고 있는 가보를 말해주세요
마츠리 : 가보?
노부에 : 아니 빠져있는것으로 괜찮으니까
마츠리 : 책을 읽는걸까나. 하리포테 랄까 harry potter
노부에 : 그거 영화로도 나왔지
마츠리 : 그래서 책을 쓴 사람이 마법 학원은 진짜 있다고 그랬어 매일 기원하면 마법사가 데리러 온데
...
미우 : 마츠리짱은 이상한짱 케릭으로
노부에 : 마츠리짱이라면 정말 데리러 올꺼야 그때는 꼭 선물 사와
마츠리 : 응
미우 : 아나짱의 케릭은 정해져있어 일본의 것을 착각하고 있는 외국인 케릭
아나 : 그게 몬가요
치카 : 그래도 그런건 무리해서 만들지 않아도 되자나 아나짱 일본에 대해 별로 자세히 모르니까
아나 : 그러네요 생각도 못하고 틀리는건 어쩔수 없으니까 묻는것은 한때의 수치, 묻지 않는 것은 일생의 수치라고
하니까요(일본의 속담) ...
마츠리 : 아나짱 그거 무슨 의미?
아나 : 의미까지는 잘 몰라요. 다만 영국에서는 안녕하세요 다음으로 알려진 일본어에요
마츠리 : 에 그렇구나
노부에 : 마츠리짱의 안목은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궁지에 모는구나 그래도 이렇게 미우도 포함해서 케릭들은 완벽하

미우 : 그렇지 그럼 4명이서 유닛트(설명 필요한가? 모닝구의 미니모니 같은걸 유닛이라고 함)를 만들자 내 머리속에
는 벌써 일대의 프로잭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름하여
전원 : 이름하여?
미우 : 안녕하세요 모-무스입니다
치카 : 모두 응원감사해요
마츠리 : 겨우 대뷔까지 했어요
아나 : 오늘은 함꼐 즐겨요
미우 : 감사해요
op음악 흐르고
노부에 : 처음으로 돔인데 저렇게 당당히. 완전히 재 몫을 하게 됬구나 매니저로써 좀 쓸쓸한가나
미우 : 인기절정의 모-무스. 그러나 그 뒤에 이런 전개가
치카 : 앗 모무스 탈퇴하게?
아나 : 네 오늘부로 이 사무로와 안녕이에요 매니저랑 같이요
마츠리 : 매니저님 정말인가요
노부에 : 미안. 마츠리짱
치카 : 아나짱. 이유를 들어볼 수 있을까?
미우 : 내가 얼마나 악곡에 엔카를 받아들이자고 제안 했는데. 그건 올해 최고의 개그였지. 아 이 잡지 지난주 호꺼
잖아
아나 : 치카상 이해하죠?
치카 : 아나짱 미안 저 존재(미우)도 포함해서
아나 : 모 괜찮아요 전 엔카 가수로써 재대뷔할꺼니까
노부에 : 미안해 모두
두두두두둥
아나운서 : 올해 골드대상은 아나상입니다.
아나 : 엔카의 마음은 노래의 마음 영국의 콘월에서 온 아나라고 합니다. 손님들은 신입니다.
미우 : 엔카의 세계에서 단번에 하늘에 오른 아나는. 그러나 음습한 본성을 드러낸 아나는 모-무스 부수기를 했다
아나 : 잠깐 음습은 몬가요
미우 : 아나의 최초의 타겟은 마츠리였다
마츠리 : 에? 왜 아나짱?
기자 : 마츠리상. 교제상대에 대해 답해주세요
마츠리 :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
기자 : 라고 말하는데. 사사즈카?
사사즈카 : 저는 여기 불려온것밖에
기자 : 스캔들 상대로써 부럽구나 어쨋거나 복도에 서있어
노부에 : 정말로 이걸로 되니?
아나 : 당연하지요 스캔들은 아이돌에게 있어 자명종. 모-무스도 이걸로 끝이네요 오호호호호
미우 : 잠깐 이거 또 지난주 호 잖아 마츠리짱 짤렸네
치카 : 그래서 둘이 되었네
미우 : 괜찮다니까 사람이라는 글자는 人 사람과 사람이 지탱하여. 잘 보니 한쪽이 일방적으로 지탱하고 있자나 치사
하구나 치이짱
치카 : 모 사람이 진지하게 생각해봐도 헛수고인가. 이제 우리들은
노부에 : 포기하는건 아직 빠르지.
치카 : 매니저
미우 : 뭐야? 갑자기
노부에 : 돌아온거야
치카 : 왜? 아나짱과 절교중인데
노부에 : 이제 따라 갈수 없어 그애랑은
치카 : 그래도 우리들로는 아이돌로써 구멍이
미우 : 아니 너 혼자를 탓하지마
치우 : 우리들이라고 말하자나
노부에 : 그렇지. 역시 할 수 있어. 전부터 아이돌보다 어울린다고 생각했지만 너희들이 목표로할 스테이지는 여기다
치카 미우 : 웃기는 그랑프리?
사회 : 올해의 웃기는 그랑프리 왕좌는 이 둘이다
치카 : 치카 and 미우입니다
미우 : 너내 모가 우습냐
치카 : 잠깐 미이짱 관객에게 모라고 하는거야
미우 : 웃기는 이 몸에게 길들여져서
치카 : 기쁜게 당연하자나
미우 : 어이쿠 갑자기 커밍아웃입니까
치카 : 못해먹겠다
미우 : 이것이 둘의 전설의 시작이었다
치카 : 그보다 아이돌이 아니었자나
아나 : 그래요 도대체 왜 내가 미움사는 역을
마츠리 : 나도 도중부터 사라진 채고
미우 : 걱정하지마 재 5장부터 다시 나오니까 앞으로 기대해
노부에 : 아무도 기대안해
따르릉
아나 : 어라 엄마부터에요
마츠리 : 그거 설마
아나 : 모시모시 응 스카우트맨으로 부터 연락이?
노부에 : 잠깐 전화 줘봐. 모시모시 아나짱의 일로 실은 아나의 뒷바자리를 해주고픈데 에? 슈퍼의 찌라시모델?
아나 : 언니 면접 봤어요
노부에 : 그래서 어땟어?
마츠리 : 우리들 화기애애하다고 칭찬받았어요 이것도 연습덕이네요
치카 : 갤런티는 슈퍼의 상품권이래 어린이용이라 술이나 담배는 못사요
노부에 : 그렇게 못박으면.. 아 하루를 날렸다
미우 : 요쌰 우리들의 전설은 여기부터 시작되는거다

by 시노부 | 2007/03/06 06:47 | 니파 | 트랙백(15)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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